에티오피아 총리 아비 아흐메드는 6월 28일 아디스아바바에서 엔토토-케베나 강변 개발 프로젝트를 공식 준공했다. 이 사업은 87.6헥타르 면적에 10.5km 길이로, 홍수 방지벽, 현대식 다리, 광범위한 녹지 공간 등을 포함한다.
총리는 이 프로젝트가 수도의 기후 회복력을 높이고 세계적 관광·경제 허브로 전환하는 데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아디스아바바 시장도 주민들을 위한 선물로 평가했다.
이번 준공은 에티오피아의 도시 인프라 현대화 노력의 일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