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는 19일부터 25일까지 '2026년 지진안전주간'을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주간 기간 전국 대피장소와 계측기를 점검하고, 지진해일 대비를 위한 합동훈련을 실시할 계획입니다.
또한 홍보부스를 운영해 지진 시 행동요령과 대피 관련 정보를 알릴 예정입니다.
이번 주간은 지진과 지진해일에 대비해 현장 대응 체계를 점검하고 시민의 사전 숙지를 돕기 위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당국은 대피장소를 미리 확인하는 등 준비가 피해를 줄이는 데 중요하다고 강조해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