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성화인텍은 1923억 규모 LNG 보냉재 수주를 따내며 일본 시장 공략에 나섰다. 회사는 고효율 화물창 기술을 앞세워 글로벌 입지를 강화했다고 밝혔다.
다음으로 동성화인텍은 자연기화율 0.07%의 최상위 기술력을 인정받았다고 전했다. 이를 근거로 시장 점유율 94%를 기록했다고 설명했다.
이번 수주는 LNG 보냉재 공급 역량이 일본 메이저 선주 시장에서도 통할 수 있음을 보여주는 신호로 읽힌다. 다만 기사에는 구체적인 일정이나 후속 계약 조건이 제시되지 않아, 향후 확대 속도는 추가 확인이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