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헤란서 농촌·유목민 전시회 개막

2일 전3이란, 테헤란

이란 테헤란 국제전시장에서 제6회 농촌·유목민 역량 전시회가 10월 8일부터 11일까지 열린다. 31개 주에서 400여 부스가 참여.

테헤란 국제전시장에서 제6회 국제 농촌·유목민 역량 전시회가 10월 8일부터 11일까지 진행 중이다. 31개 주에서 온 400여 부스가 농촌 생산품, 수공예품, 기술 스타트업 등을 선보인다. 페제시키안 대통령이 방문해 농촌과 유목민 공동체를 '대체 불가능한 자산'으로 평가하며 정부 지원을 약속했다. 전시회는 전통 검은 천막과 지역 문화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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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전시회#농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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