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나우, 대법원서 약사법 위반 유죄 확정

1시간 전4대한민국

비대면 진료 플랫폼 닥터나우가 전문의약품 광고 혐의로 대법원에서 벌금 300만 원 선고유예가 확정됐다. 대법원은 영리 목적과 무관하게 불특정 다수에게 의약품 정보를 알리면 약사법 위반이라고 판단했다. 이번 판결은 온라인 의약품 정보 제공의 법적 한계를 재확인했다.

비대면 진료 플랫폼 닥터나우가 전문의약품을 광고한 혐의로 대법원에서 벌금 300만 원의 선고유예가 확정됐다.

대법원은 영리 목적 여부와 관계없이 불특정 다수에게 의약품 정보를 알리는 행위는 약사법 위반이라고 판단했다. 이번 결정은 온라인에서 이뤄지는 의료·의약품 정보 제공 방식이 광고로 해석될 수 있음을 보여준다.

의미는 플랫폼이 의료 정보를 안내하더라도 대상 범위와 방식에 따라 법적 쟁점이 될 수 있다는 점에 있다. 향후 비대면 채널에서 의약품 관련 콘텐츠의 표현과 제공 방식 준수 여부가 더 중요해질 것으로 관측된다.

외신 보도·공개 데이터를 AI가 한국어 기사로 재구성하고, 사람이 최종 검수한 뒤 게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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