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부문 파업으로 아일랜드 의회 회기 취소

11시간 전0아일랜드, 더블린

공공부문 노동자 30만 명 파업으로 다음 주 수요일 아일랜드 의회(Dáil) 회기가 취소됐다. 야당 의원들이 피켓라인을 넘지 않겠다고 선언했다.

공공부문 노동자들의 파업으로 인해 아일랜드 의회 회기가 취소됐다. 10월 14일 예정된 회의가 공공부문 노동자 30만 명의 파업으로 영향을 받게 됐다. 야당인 노동당, 신페인, 사회민주당 등은 피켓라인을 넘지 않겠다고 밝혔다. 정부는 회의 진행을 호소했으나 결국 취소가 확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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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업#정치#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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