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드레이 플렌코비치 총리는 2027년 1월부터 최저임금(총액)을 1130유로로 올린다고 발표했다. 이는 올해 1050유로 대비 80유로 인상이다. 정부는 물가 상승과 노동 시장 상황을 반영했다고 밝혔다. (약 280자)
크로아티아 2027 최저임금 1130유로 인상
5시간 전0조회 0크로아티아, 자그레브
크로아티아 정부가 2027년 최저임금을 1130유로로 인상하기로 했다. 현재 1050유로에서 80유로 오른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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