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한 아파트에서 3세 여아가 12층 방범창에 매달리는 사고가 발생했다.
사고 당시 부모는 집을 비운 상태였고, 11층 주민과 경찰이 신속히 대응했다. 이들은 창밖으로 의자를 내밀어 아이를 떠받치는 방식으로 안정적으로 구조에 성공했다.
이 사건은 고립된 응급 상황에서 주변의 즉각적인 협조가 생존 가능성을 좌우할 수 있음을 보여준다. 현장 개입이 이어진 만큼, 향후에는 유사 사고를 막기 위한 주의와 안전장치 점검 필요성이 강조될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