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카고 시장 후보들이 10월 26일 시카고 선거관리위원회에 지명 서명을 제출하며 2027년 2월 23일 시장 선거 준비를 마쳤다.
일리노이 주 감사관 수사나 멘도사가 2만 6천 장, 쿡 카운티 재무관 마리아 파파스가 약 4만 장, 조지 카르데나스 등이 서명을 제출했다. 존슨 시장은 앞서 3만 3천 장을 제출해 6번째 순번을 확보했다.
이번 선거는 존슨 시장의 재선 도전과 다수 도전자들의 경쟁으로 주목받고 있으며, 시카고 시정 방향을 결정할 중요한 투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