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카고 소방청장 낸스-홀트, 5월 퇴임

1일 전0미국, 시카고

시카고 소방청장 아네트 낸스-홀트가 2027년 5월 정년 퇴임한다. 시의회 예산 청문회에서 은퇴 계획을 공식 확인했다. 시카고 첫 흑인 여성 소방청장으로 6년간 재임했다.

시카고 소방청장 아네트 낸스-홀트가 내년 5월 정년(63세)으로 퇴임한다고 밝혔다.

5일 시의회 예산 청문회에서 “내년 5월 26일 퇴임한다”며 37년 경력의 마무리를 알렸다. 2021년 로리 라이트풋 시장에 의해 임명된 그는 시카고 첫 흑인 여성 소방청장이었다.

낸스-홀트는 퇴임 후 계획에 대해 구체적으로 밝히지 않았으나, 소방관과 구급대원의 헌신을 가장 자랑스럽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청문회에서는 구급차 부족, 장비 노후화, 훈련 문제 등이 논의됐다.

AI가 해외 보도·공개 자료를 실시간 수집해 작성하고, 사람이 최종 검수한 뒤 게재한 기사입니다.

댓글

주제·종목·핵심 키워드와 최신성을 바탕으로 골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