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집트 카이로에서 열린 3자 회담에서 차드 외무장관 아마트 코그리 등은 테러·초국가 범죄 대응 방안을 협의했다. CEN-SAD 기구 재활성화를 통해 평화·안보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사헬-사하라 지역의 안보 위협에 공동 대응하기 위한 조치로 평가된다.
차드 외무장관, 이집트·리비아와 대테러 협력 회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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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차드 외무장관이 이집트와 리비아 외무장관과 만나 대테러 및 국경 안보 협력을 논의했다. 사헬-사하라 지역 안정 강화를 위한 CEN-SAD 재활성화도 논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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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테러#CEN-SAD#사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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