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TO, 모리타니와 안보 협력 강화

21시간 전0모리타니, 누악쇼트

NATO 특별대표가 모리타니를 방문해 외교·국방 장관과 회담했다. 사헬 지역 안보 위협 대응과 방위 협력 확대를 논의했다.

NATO 남부이웃 특별대표 하비에르 콜로미나가 10월 8일 모리타니 수도 누악쇼트를 방문했다. 모리타니 외교장관 모하메드 울드 메르주그, 국방장관 하네나 울드 시디 등과 회담을 가졌다.

모리타니는 사헬 지역에서 NATO의 유일한 파트너 국가로, 2022년 마드리드 정상회의에서 합의된 방위역량 구축 패키지와 2026년 초 채택된 개별 맞춤 파트너십 프로그램을 통해 협력을 강화하고 있다. 이번 방문은 워싱턴 정상회의에서 승인된 남부이웃 행동계획의 일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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