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르키나파소 코몬자리 지역의 나소우루 마을이 지하드 운동 연합(JNIM) 세력의 공격을 받아 불에 타 올랐다. JNIM은 서아프리카 사헬 지역에서 활동해 온 무장 조직으로, 최근 부르키나파소 전역에서 군부 통제 지역 및 민간 거주지를 대상으로 공격을 지속해 왔다.
이번 공격으로 나소우루 지역의 피해 규모와 인명 손실에 대한 추가 정보는 확인되지 않았다. 부르키나파소는 지난 수년간 지하드 조직들의 확산으로 인한 심각한 보안 위기에 직면해 있으며, 이로 인해 수십만 명이 국내 실향민이 되었다는 점이 널리 알려져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