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 인도주의업무조정국(OCHA)은 3일 기준 중앙아프리카공화국 상황보고서 92호를 발표했다. 10월 30일 방기와 인근 지역 폭우로 5300명 이상이 재산 피해를 입었으며 수인성 질병 위험이 높아졌다. 정부는 전략회의를 열어 대응을 논의했다. 에볼라 유입 대비로 방기에서 107명의 보건인력을 훈련했으며, 오트코토 지역에서는 무장단체 출신 아동 27명이 사회경제적 재통합 지원을 받았다.
중앙아프리카, 방기 폭우 피해 5300명 이상
1일 전0조회 0중앙아프리카 공화국, 방기
AI유엔 OCHA 보고서에 따르면 10월 말 방기 폭우로 5300명 이상 피해. 에볼라 대비 훈련 진행 중이며 남동부 무장단체 아동 재통합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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