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룬 영어권 지역 '죽은 도시' 시위

15시간 전0카메룬, 바멘다

10월 1일 재통일 기념일에 영어권 북서·남서 지역에서 분리주의자들이 '죽은 도시' 시위를 벌였다. 보안군이 대규모 배치됐으며 바멘다와 부에아에서 군용 차량과 순찰이 강화됐다.

카메룬 영어권 지역에서 10월 1일 재통일 기념일을 맞아 분리주의 운동가들이 '죽은 도시' 시위를 벌였다. 북서주와 남서주 주요 도시에서 상점이 문을 닫고 활동이 중단됐다. 정부는 보안군을 대규모로 배치해 바멘다와 부에아에 장갑차와 순찰대를 배치했다. 10년째 이어지는 분쟁으로 6천 명 이상이 사망하고 수십만 명이 실향민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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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위#분리주의#보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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