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룬디, 미국 제3국 추방 이민자 수용 합의

22시간 전0부룬디, 부줌부라

부룬디 정부가 미국에서 추방되는 제3국 이민자를 받아들이기로 했다. 범죄·테러 연루자는 제외된다.

부룬디가 미국과 제3국 출신 추방 이민자 수용에 합의했다. 10월 1일 현지 언론에 따르면 범죄나 테러 연루자는 제외된다.

에바리스테 은다이시미예 대통령 대변인은 “외교 관계 강화와 인도적 지원”을 목적으로 하며, 수용 인원과 시기는 아직 미정이라고 밝혔다. 미국은 아프리카 여러 국가와 유사 협정을 추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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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미국#외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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