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 공장 화재 진압 중 순직한 소방장이 오는 19일 경기도청장으로 엄수된다. 빈소는 순천향대 부천병원에 마련됐고, 일반 시민이 조문할 수 있도록 합동분향소가 세종중앙공원에 설치됐다.
이번 행사는 순직 소방 인력을 추모하고 시민 참여를 보장하기 위해 마련된 절차로 알려져 있다. 유가족과 지역사회가 함께 애도할 수 있는 공식 공간이 조성되면서, 사고 관련 책임과 안전의 중요성에 대한 관심도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한편 조문·조의 절차의 구체적인 운영 시간 등 세부 사항은 별도 안내에 따라 확인이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