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루나이 왕실의 펭이란 아낙 이스테리 펭이란 아낙 하지 자리아 왕비가 10월 6일 별세했다. 10월 7일 반다르 세리 베가완 부킷 카양안에서 장례식이 거행됐으며, 술탄 하사날 볼키아와 왕비가 직접 참석해 애도했다. 국기가 조기 게양됐고, 나우밧은 14일간 폐쇄됐다. 왕비는 1970년 모하메드 볼키아 왕자와 결혼해 10명의 자녀를 뒀다.
브루나이 왕실 장례식 거행
1일 전0조회 0브루나이, 반다르 세리 베가완
펭이란 아낙 이스테리 펭이란 아낙 하지 자리아 왕비의 장례식이 10월 7일 반다르 세리 베가완에서 열렸다. 술탄과 왕비가 참석해 애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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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실#장례#브루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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