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니아 티라나 총리 관저 앞에서 10월 7일 시위가 열렸다. 활동가 에디슨 리카가 에디 라마 총리 차량에 계란을 던져 체포됐다. 시위대는 정부 퇴진을 요구하며 129일째 집회를 이어가고 있다.
알바니아 총리 관저 앞 시위서 계란 투척 사건
1일 전0조회 0알바니아, 티라나
7일 총리 관저 앞 시위에서 활동가 에디슨 리카가 총리 차량에 계란을 던졌다. 경찰에 체포됐으며 시위는 129일째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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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위#정치#티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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