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오후 6시 일본 아이치현 나고야에서 2026 아시안게임이 개막했습니다. 16일간의 대회 기간 동안 아시아 전역의 선수들이 41개 종목에서 경쟁을 펼칩니다.
한국은 1052명 규모의 선수단을 파견해 종합 3위 수성을 목표하고 있습니다. 테크볼 종목의 이준석 선수 등이 메달 획득을 노리며 경기에 임할 예정입니다.
아시안게임은 4년마다 개최되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국제 스포츠 대회로, 올림픽 다음으로 큰 영향력을 행사해 왔습니다. 이번 대회는 나고야 지역의 체육시설을 중심으로 진행되며, 각 국가의 종합 성적이 국가 대표성과 스포츠 경쟁력을 가늠하는 주요 지표가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