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가 10월 28일 하티사르에 임시 e-비자 이민국을 개설했다. 이로 인해 국제 방문객이 부탄 겔레푸로 더 직접적인 도로 경로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 겔레푸는 민드풀니스 시티 프로젝트의 중심지로, 11월 1일 108개 장축 초텐 완공 행사에 20만 명 이상이 방문할 예정이다. 부탄 정부는 교통 편의와 관광 활성화를 위해 무료 버스·택시도 준비 중이다.
부탄, 하티사르 임시 이민국 개설로 겔레푸 직통 경로 확보
1일 전0조회 0부탄, 겔레푸
인도가 하티사르에 임시 e-비자 이민국을 열어 국제 방문객이 겔레푸로 더 직접 이동할 수 있게 됐다. 겔레푸 민드풀니스 시티 프로젝트와 연계된 조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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