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기에, 연방 예산 100억 유로 절감 협상

21시간 전0벨기에, 브뤼셀
벨기에, 연방 예산 100억 유로 절감 협상AI

벨기에 연방 정부가 2029년까지 100억 유로 예산 절감을 위한 협상을 진행 중이다. 드 웨버 총리가 제안한 새 안을 두고 여당 간 이견이 커 협상이 난항을 겪고 있다.

벨기에 연방 정부는 10월 3~4일 드 웨버 총리 주도로 100억 유로 규모 예산 절감 협상을 벌였다. TVA 인상 등 제안에 MR 등 파트너들이 반대하며 이견이 좁혀지지 않았다. 정부는 10월 13일까지 합의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EU에 예산 계획을 제출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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