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을 적신 가을비가 그친 뒤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유입되면서 강한 바람과 함께 기온이 최대 10도 안팎 급락해 초겨울 추위가 찾아올 전망입니다.
기상 흐름은 비가 물러난 뒤 기단이 바뀌는 방식으로 이어집니다. 찬 공기 유입에 따라 체감이 더 차갑게 느껴질 수 있으며, 바람이 동반될 가능성이 거론됩니다.
예상 최저기온은 22일 아침 1도로 제시돼, 아침·저녁 일교차와 냉기 영향이 커질 것으로 보입니다. 날씨 변화에 대비해 외출 시 보온에 유의하는 분위기가 확산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