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트리아, 유가 안정화 조치 11월까지 연장

2일 전0오스트리아, 빈

정부가 휘발유·디젤 가격 안정화 조치를 11월 말까지 연장했다. 리터당 약 12센트 부담 경감 효과.

오스트리아 정부는 10월 30일 유가 안정화 조치(스프리트프라이스브렘세)를 11월 말까지 한 달 더 연장한다고 밝혔다. 광물유세 6.7센트 인하와 정유사 마진 제한 3.5센트로 구성되며, 부가가치세 포함 리터당 약 12센트 경감 효과가 있다. 국제 에너지 가격 변동에 따라 추가 연장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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