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정부가 우크라이나와 양자 안보 협정을 체결하고 장기 지원을 약속했다. 알바니지 총리와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서명한 협정은 군사 장비, 에너지 지원, 인도적 지원을 포함하며 호주의 우크라이나 지원 총액은 약 19억 달러에 이른다.
같은 주 유엔 총회 기간 호주는 2029-2030년 안보리 비상임이사국 입후보를 공식 발표했다. 호주·일본·독일 등 8개국 공동 성명에서는 인도태평양과 유럽의 안보 연계를 강조하며 해상 안보와 UNCLOS 지지를 재확인했다.
페니 웡 외교장관은 79개국을 대표해 이란과 후티 반군의 공격을 규탄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