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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국제

호주 노동당, 이민 감축 정책 추진…톤 버크 장관 주요 연설 연기

1시간 전조회 1오스트레일리아

호주 노동당이 순해외이민 감축을 위한 새 규칙 도입 추진. 국무부 장관 톤 버크의 주요 연설은 연기되며, 정책 추진은 계속. 난민 옹호 단체들은 '호주인들을 함께 모을 기회'를 놓쳤다고 우려.

호주 노동당 정부가 해외 순이민 감축을 위한 새로운 규칙을 도입하기로 했다. 톤 버크 국무부 장관이 이 주제에 관한 주요 연설을 연기했음에도 불구하고 정책 추진을 계속하기로 결정한 것이다.

정부 관계자들은 이번 정책 변화가 현재의 목표인 금년도 29만 5,000명 이하로 순이민을 낮추지는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호주 정부는 임시 거주자들의 출국을 장려하는 한편, 이민 정책의 균형을 맞추려는 의도로 보인다.

난민 옹호 단체들은 버크 장관의 연설 연기가 호주인들을 한데 모을 수 있는 기회를 놓쳤다고 아쉬워하고 있다. 이민 문제는 호주 정치에서 민감한 사안으로, 정부의 정책 방향이 주목받고 있다.

외신 보도·공개 데이터를 AI가 한국어 기사로 재구성하고, 사람이 최종 검수한 뒤 게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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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이민정책#톤 버크#순이민 감축#임시거주자#노동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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