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재무장관 짐 찰머스가 9월 28일 60억 달러 규모의 예산 증액 계획을 공개할 예정이다. 이는 5월 예산 당시 예상된 283억 달러 적자보다 기저 적자가 60억 달러 줄어든 결과다.
호주중앙은행(RBA)은 9월 29일 금리를 15년 만에 최고 수준인 4.6%로 인상할 가능성이 높다. 인플레이션 억제를 위한 조치로 평가된다.
이번 조치는 내부 압력 속에서 재정 건전성을 강조하는 신호로 해석된다. 금리 인상과 맞물려 가계 부담이 커질 전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