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정부와 노바스코샤, 뉴브런즈윅 등 대서양 주들이 대서양 수산기금(AFF)을 5년 추가 연장하고 3억 달러 이상을 투자하기로 했다. 10월 30일 몬크턴에서 발표된 이번 계획은 해산물 가공·운송 혁신과 기후 영향 연구를 지원한다.
연방 정부가 60%, 주 정부가 40%를 분담하며, 기존 1,331개 프로젝트의 성과를 바탕으로 효율성 제고와 신시장 진출을 돕는다.
대서양 지역 수산 산업은 인구 증가와 인플레이션 압력 속에서 경쟁력 유지가 중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