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18일 아시안게임 하키 경기 중 한국 선수단이 경기를 마친 후 애국가 대신 북한 국가가 연주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조직위원회는 즉시 관련 선수단을 찾아 사과했으며, 대한체육회는 공식 항의 서한을 전달했다.
이번 사건은 국제 스포츠 행사에서 국가 상징을 다루는 절차의 중요성을 드러냈다. 아시안게임은 여러 국가의 선수단이 참가하는 만큼 국가별 음악 자료 관리가 철저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조직위는 향후 유사 사고를 방지하기 위한 점검 강화 방안을 검토할 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