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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자지구 사망자 7만3293명 집계…이스라엘 공습으로 하루 새 9명 추가 사망
4시간 전조회 19팔레스타인, 가자 시티
가자지구 보건부는 누적 사망자가 7만3293명에 달했다고 발표했다. 누적 부상자는 17만3906명으로 집계됐으며, 최근 24시간 동안 9명이 추가로 사망했다. 2025년 10월 휴전 발표 이후에도 사망자 1168명, 부상자 3798명이 발생한 것으로 집계됐다.
가자지구 보건부는 이스라엘의 군사 작전이 시작된 2023년 10월 7일 이후 가자지구 내 팔레스타인인 사망자가 총 7만3293명으로 집계됐다고 발표했다.
보건부에 따르면 같은 기간 부상자는 17만3906명에 달했으며, 최근 24시간 동안에도 9명이 추가로 사망하고 시신 1구가 수습됐다.
또한 미국의 중재로 휴전이 발표된 2025년 10월 11일 이후에도 이스라엘의 군사 작전이 이어지면서 현재까지 1168명이 사망하고 3798명이 부상을 입은 것으로 집계됐다.
다만 이 같은 수치는 가자지구 보건부가 발표한 공식 집계이며, 독립적인 국제기구를 통한 별도 검증은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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