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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유도폭탄, 우크라이나 자포리자 주거지역 공습…1명 사망·1명 부상
7시간 전조회 43우크라이나, 자포리자
러시아군 유도폭탄이 우크라이나 자포리자 주거지역을 타격했다. 공습으로 1명이 사망하고 1명이 부상을 입었으며 건물과 차량이 파손됐다. 민간 거주지역에 대한 공격이 이어지면서 국제사회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

러시아군이 우크라이나 남동부 자포리자의 주거지역을 향해 유도폭탄을 투하해 민간인 사상자가 발생했다.
현지 당국에 따르면 이번 공습으로 민간인 1명이 숨지고 1명이 부상을 입었다. 공격은 주거지역을 직접 타격하면서 다수의 건물과 차량이 파손된 것으로 전해졌다.
공습 이후 구조대와 응급요원들이 현장에 투입돼 부상자를 구조하고 피해 상황을 조사하고 있으며, 추가 인명 피해 여부도 확인하고 있다.
이번 공격은 군사시설이 아닌 민간 거주지역에서 발생해 민간인 피해가 이어지고 있다는 점에서 국제사회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
자포리자는 러시아와 우크라이나가 장기간 공방을 이어가는 핵심 전선 가운데 하나로, 최근에도 미사일과 유도폭탄, 드론을 이용한 공습이 반복되고 있다.
전문가들은 러시아군이 장거리 유도폭탄을 활용한 공습 빈도를 높이면서 전선 후방 도시까지 위협 범위가 확대되고 있으며, 우크라이나의 방공망에도 지속적인 부담이 가중되고 있다고 분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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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우크라이나#자포리자#유도폭탄#공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