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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군 "10·7 인질 납치 가담 하마스 조직원 사살"

7시간 전조회 25팔레스타인, 가자 시티

이스라엘군이 가자지구 남부 공습으로 하마스 세포 지휘관 아스마 카말 셰하데 아부 팀을 사살했다고 밝혔다. 이스라엘군은 그가 10월 7일 니르오즈 키부츠에 침투해 인질 3명의 납치에 가담했다고 주장했다. 공습 전 정밀 무기와 항공 감시로 민간인 피해를 줄이는 조치를 취했다고 설명했으며, 내용은 독립적으로 확인되지 않았다.

이스라엘군(IDF)이 일요일 가자지구 남부에서 공습을 실시해 하마스 군사조직의 세포 지휘관 아스마 카말 셰하데 아부 팀을 사살했다고 발표했다.

이스라엘군은 아부 팀이 2023년 10월 7일 기습 당시 니르오즈 키부츠에 침투해 누리트 쿠퍼와 아미람 쿠퍼, 알렉산더 단치그의 납치에 가담했다고 밝혔다. 또 전쟁 기간과 최근 몇 달간 이스라엘군 병력과 민간인을 겨냥한 공격을 추진해 왔다고 주장했다.

이스라엘군은 공습에 앞서 정밀 유도무기 사용과 항공 감시 등 민간인 피해를 줄이기 위한 조치를 취했다고 설명했다. 남부사령부 예하 병력은 합의에 따라 해당 지역에 계속 주둔하며 즉각적 위협 제거 작전을 이어갈 방침이라고 덧붙였다.

발표 내용은 이스라엘 당국의 주장으로, 독립적인 확인은 이뤄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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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Polymark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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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하마스#공습#군사작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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