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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에서 7.7 대지진 발생...방콕에서는 건설 중이던 건물 붕괴

3월 28일조회 0
미얀마에서 7.7 대지진 발생...방콕에서는 건설 중이던 건물 붕괴

미얀마 7.7 강진, 방콕서 건설 중인 건물 붕괴

미얀마에서 규모 7.7의 강진이 발생했다. 현지 지진 관측소와 미국 지질조사국(USGS)은 21일 현지시각으로 미얀마 북부 지역에서 진도 7.7의 지진이 관측됐다고 발표했다.

이번 지진의 영향은 인접국까지 미쳤다. 태국 방콕에서는 건설 중이던 고층 건물이 붕괴되는 피해가 발생했다. 강한 지진파가 방콕 일대의 건설 현장에 도달하면서 안전 기준 미달의 구조물이 무너진 것으로 보인다. 현지 당국은 붕괴 현장의 인명 피해 규모를 파악 중이다.

미얀마는 환태평양 지진대에 위치해 빈번한 지진 활동을 보인다. 이번 강진은 2년 만의 규모 7 이상 지진으로, 동남아 지역의 건축 안전 기준 강화와 재난 대응 체계 개선의 필요성을 부각시켰다. 전문가들은 후속 여진 발생 가능성에 대비할 것을 권고했다.

외신 보도·공개 데이터를 AI가 한국어 기사로 재구성했습니다. 원문 보도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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