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공격용 무기 확보 시 즉시 영토 수복 작전 추진 방침
우크라이나가 서방으로부터 공급받기로 예정된 공격용 무기의 전량 도입이 완료되는 즉시 영토 수복 작전에 나설 계획임을 밝혔다. 우크라이나 정부 당국자는 21일 "필요한 모든 무기 시스템이 배치되면 대규모 공격 작전을 개시할 준비가 완료된다"며 적극적인 입장을 드러냈다.
이는 현재 진행 중인 러시아와의 전쟁에서 우크라이나가 방어 위주에서 공격 태세로 전환하겠다는 의지를 보여주는 것이다. 미국, 유럽 등 나토 국가들이 장거리 미사일, 전투기, 포병 시스템 등 첨단 무기 공급을 단계적으로 진행 중인 가운데 나온 발언으로, 우크라이나의 군사력 강화가 현실화하고 있음을 시사한다.
전문가들은 우크라이나의 공세 작전이 현지 상황의 판도를 바꿀 수 있는 중대한 분기점이 될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다만 러시아의 강한 저항과 국제 정세 변화에 따른 변수가 작용할 것으로 보여, 향후 전개 상황이 주목되고 있다.
![[속보] 우크라, 공격용 무기 다 도착하면 바로 영토 수복 들어간다_우크라이나 긴급속보196_[센서 스튜디오]](/_next/image?url=https%3A%2F%2Fi.ytimg.com%2Fvi%2FHG9jriqJC_s%2Fmaxresdefault.jpg&w=3840&q=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