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생아 26개월 연속 증가에도 수도권 쏠림 심화
올해 8월 출생아는 2만 3703명으로 전년 대비 13% 늘며 26개월째 증가했다. 하지만 전체 출생아의 54.4%가 수도권에서 태어나 지역 간 격차가 커졌다. 출생 증가가 이어져도 수도권 쏠림이 완화되는지가 향후 변수가 될 전망이다.
최대 3개 선택 · 3개일 때 다른 테마를 누르면 마지막 선택을 바꿉니다 · 이전 기사도 함께 표시합니다. 옅은 제목과 발행 날짜로 지난 보도를 구분합니다.
FBI, 북한이 바이낸스 암호화폐 거래소에서 60억 달러 이상 가상자산 절도 배후로 지목
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