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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속 보도진행 중
한·미 연합훈련 중 미군 무인기 오인 사태
기사 2건1일 전 시작 · 최근 2시간 전
한국군이 연합훈련 중인 미군 무인기를 미확인 비행체로 오인해 격추 직전까지 간 사건이 발생했다. 이는 청와대가 '사전 인지된 사안'이라 발표한 파주 무인기 발견 논란과 맥락을 같이하며, 전방 부대의 훈련 정보 공유 체계 문제가 핵심 원인으로 지적되고 있다.
- 1보분쟁·군사1일 전
전방 훈련 정보 공유 안 돼…軍, 미국 무인기 격추할 뻔
한국군이 연합훈련 중인 미국 무인기를 미확인 비행체로 오인해 격추 직전까지 갔다. 전방 부대에 훈련 정보가 제때 공유되지 않은 것이 원인으로 파악되고 있다. 합동참모본부가 1군단 현장을 확인하고 한미 간 정보 공유 절차를 점검 중이다.
- 2보분쟁·군사2시간 전
청와대, 파주 무인기 발견 논란에 "사전 인지된 사안"
청와대가 파주 무인기 발견 사건을 "사전에 인지된 사안"이라 밝혀 논란을 일으켰다. 미군 무인기가 한국군 사전 승인 없이 비행했으며, 1군단이 훈련 통보를 받고도 보고하지 않은 것으로 지적됐다. 한·미 동맹의 소통 부재와 한국군 내부 보고 체계의 문제점이 드러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