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전개 1P29. 22. 22:22
트럼프 이란 직접 회담 의향 표명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조건이 맞다면 뉴욕에서 이란 측과 직접 회담할 의사를 표했다. 트럼프는 유엔 총회 참석 과정에서 이같은 입장을 밝혔으나 구체적인 회담 조건이나 일정은 명시하지 않았다. 이 발언은 미-이란 간 외교적 교착 상황에서 양국 관계 개선 가능성을 시사하는 신호로 해석되고 있다. 동시에 해외 예측시장에서 올해 10월 31일까지 미-이란 외교회담 성사 확률이 16%p 급등해 49.5%를 기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