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전개 111. 7. 07:56해킹 피해 규모·2차 피해 방지 대응미래에셋증권에서 외부 접점이 해킹돼 고객 계좌번호 등 개인정보가 유출됐다고 보도됐다. 임직원 3만 9천여 명의 정보도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고, 현재까지 직접적 금전 피해는 확인되지 않았다. 다만 피싱 등 2차 피해를 막기 위한 비상 대응이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이어 유출 정보가 악용될 가능성에 따라 추가 점검·안내가 이어질지 주목된다고 전했다.관련 보도 2건최근 11. 7. 09:312건 펼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