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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6거래일 연속 하락…15일 서킷브레이커 동시 발동

코스피가 12일 3.65% 급락해 6400선을 내준 뒤 13일 장중 매도 사이드카 발동과 함께 5%대 급락하며 6000선 근처까지 밀렸다. 14일 장중 6100선을 되찾았다가 하락 반전해 6,008.81로 마감하며 6거래일 연속 하락했다. 15일에는 개장 직후 5%대 폭락한 뒤 낮 12시대 코스닥(757.88, -8.01%)과 코스피(5,528.05, -8.00%)에 잇따라 1단계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됐다. 외국인의 대규모 순매도와 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 반도체 대형주 급락이 하락을 이끌었다. 같은 날 일본 닛케이225(-4.77%)와 대만 가권지수(-3.66%)도 반도체·AI주 중심으로 급락해, 미국 9월 CPI 충격이 아시아 기술주 전반으로 번졌다.

2일 전 시작 · 18분 전 업데이트
  1. 2건10월 13일
  2. 3건10월 14일
  3. 5건10월 15일

핵심 전개

같은 사실을 전한 기사들은 하나로 묶고, 최초 보도부터 후속 보도까지 시간순으로 정리합니다.

핵심 전개 1P310. 13. 05:30

12일 코스피 3.65% 급락, 6400선 붕괴

코스피가 3.65% 급락하며 6400선 아래로 내려갔다. 외국인이 하루 만에 2조원 넘게 순매도했다. 삼성전자가 3분기 영업이익 107조원으로 사상 최대 실적을 냈지만 AI 거품론과 원화 강세 부담이 더 크게 작용했다.

관련 보도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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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전개 2P210. 13. 09:48

13일 매도 사이드카 발동, 코스피 5.46% 급락

13일 코스피가 장중 4%대 급락하며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됐다. 지수는 결국 5.46% 내려 6000선 근처까지 밀렸다. 외국인이 하루 4조5,200억원을 순매도했고,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자사주 매입 종료가 수급 공백으로 지목됐다.

관련 보도 2건최근 10. 14. 0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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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전개 3P310. 14. 11:13

14일 장중 6100선 회복했다 반락, 6거래일 연속 하락

14일 코스피는 반도체 대형주 저가 매수로 장중 6100선을 되찾았지만 외국인 매도가 이어지며 하락 반전했다. 지수는 0.44% 내린 6,008.81로 마감해 6거래일 연속 하락했다. 외국인은 이날 1조1,000억원을 순매도했고, 6거래일 동안 시가총액 818조원이 증발한 것으로 집계됐다.

관련 보도 2건최근 10. 14.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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