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사드 정권 붕괴 이후 이스라엘군이 1974년 군사분계선을 넘어 시리아 남부로 진출했다. 이스라엘군은 현지 주민 억류, 주택 철거 등을 진행하며 영토 장악을 고착화하고 있다.
2026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