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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권 해킹 피해 16곳·개인정보 10만건 점검 결과

금융당국이 555개 금융사를 점검한 결과 130곳에서 보안 미흡이 확인됐고, 피해 신고는 16곳으로 늘었다. 개인정보 10만 건이 유출된 것으로 전해지며 부정결제 악용 정보는 포함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14시간 전 시작 · 2시간 전 업데이트
  1. 1건10월 14일
  2. 1건10월 15일

핵심 전개

같은 사실을 전한 기사들은 하나로 묶고, 최초 보도부터 후속 보도까지 시간순으로 정리합니다.

핵심 전개 1P210. 14. 17:14

금감원 금융권 긴급점검 결과 공개

금융당국이 555개 금융사를 대상으로 보안 점검을 벌인 결과 130곳에서 보안 미흡 사항이 확인됐다고 밝혔다. 해킹 피해가 신고된 곳은 16곳으로 늘었고, 유출된 개인정보는 10만 건 규모로 전해졌다. 당국은 유출 정보가 성명·연락처이며 부정결제 악용 정보는 포함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보안 개선이 후속 조치로 이어질지 관심이 집중됐다.

관련 보도 2건최근 10. 15. 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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