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뉴스로 돌아가기
연속 보도진행 중인 이슈

콩고, 구리·코발트 정광 수출 금지…광물 가공 국내화

누적 보도 21일 전 시작 · 2시간 전 업데이트
사건 브리핑

콩고민주공화국 정부가 구리와 코발트 정광의 수출을 전면 금지하고 국내 가공 확대를 추진하기로 결정했다. 이는 AI·전기차 수요 증가로 재편 중인 글로벌 광산업에서 주요 광물 생산국의 가치사슬 통제 움직임을 보여준다.

Timeline

보도 흐름

최초 보도부터 최신 업데이트까지 시간순으로 정리했습니다.

  1. 1경제·금융1일 전

    AI 열풍에 광산업 재편…리오틴토 등 거인들 구리로 경영 전환

    호주 광산거물 리오틴토가 글렌코어와의 합병 제한 기간 종료에도 M&A를 미루고 구리 사업 확대에 나서는 중입니다. AI·전기차 등 기술 수요 증가로 구리 가격이 역사적 고점을 경신하면서 광산업계의 경영 전략이 재편되고 있습니다. 기존 철광석·석탄 중심 사업에서 벗어나 고부가 첨단 광물 포트폴리오로의 구조적 전환이 가속화되는 추세입니다.

  2. 2최신 업데이트경제·금융2시간 전

    콩고민주공화국, 구리·코발트 정광 수출 전면 금지…광물 부가가치 확대 추진

    콩고민주공화국 정부가 구리와 코발트 정광의 수출을 전면 금지했다고 발표했다. 정부는 광물의 국내 가공을 확대해 부가가치를 자국 내에 남기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광산 부산물에 대한 신규 세금도 도입해 광업 부문 재정 수입 확대에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