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전개 1P38. 23. 21:58
안세영 세계선수권 우승 확정 및 귀국
배드민턴 안세영이 세계선수권대회 여자복식에서 무결점 우승을 확정하고 귀국했다. 이번 우승으로 역대 최고 선수(GOAT) 순위에서 2위까지 올라가며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마린을 추월했으며, 한 번만 더 우승하면 1위에 등극할 수 있게 됐다. 선수는 취재진과의 인터뷰에서 3년 전 우승보다 훨씬 기분이 좋다고 밝혔으며,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잃을 게 없다는 식으로 달려들 것'이라고 선전포고했다. 여자복식 우승은 31년 만에 한국이 거두는 성과로 기록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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