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전개 1P38. 27. 08:48
AI 활용 비침습 암 조기 진단 기술 확산
혈액검사와 AI 분석으로 대장암을 약 90% 정확도로 진단할 수 있으며, 내시경·대변 채취 없이 간단한 채혈만으로 1기 암도 84% 수준으로 검출 가능하다는 연구 결과가 제시됐다. 동시에 연세대 신용 교수팀이 소변의 마이크로RNA를 동시에 정량 분석해 여러 암의 신호를 한 번에 감지하는 기술을 개발했으며, 이는 비침습적 진단으로 환자 부담을 줄이면서 대규모 선별 검사에 활용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기존 검진 방식의 불편함을 대체하는 AI 기반 진단 기술의 실용화가 가속화되는 추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