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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일반

    탈북민 강사 동명숙, 경동대서 '북한 주민 삶' 통일 강좌 진행

    탈북민 출신 강사 동명숙이 경동대학교에서 북한 주민의 삶과 사회 변화를 주제로 특강을 개최했다. 강의는 정치·군사적 논쟁을 벗어나 북한의 현실을 입체적으로 조명했다. 학생들은 통일 논의 이전에 북한 주민 이해의 필요성을 깨달았다.

    · 대한민국,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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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외교·국제

    탈북민단체 41개 '강제북송 책임자 엄벌' 항소심 촉구

    41개 탈북민단체가 국회 기자회견을 열어 탈북 어민 강제북송 책임자의 엄벌을 촉구했습니다. 1심의 선고유예 판결이 반인륜적 범죄에 면죄부를 준 것이라고 비판했습니다. 항소심 재판부의 엄정한 판결을 강력히 요구했습니다.

    · 대한민국,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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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외교·국제

    탈북민 데보라 최, 미 하원 청문회서 '대북정책 중심에 인권을' 촉구

    탈북민 데보라 최가 미 의회 청문회에서 북한의 참혹한 인권 실태를 증언하며 대북정책 중심에 인권을 두도록 촉구했습니다. 빅터 차 CSIS 한국석좌는 중국 기업들이 북한의 강제 노동을 활용해 공급망을 오염시키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북한의 인권 침해가 국제 경제에까지 영향을 미치는 문제로 제시되었습니다.

    · 미국, 워싱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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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외교·국제

    미 국무부, 북한 인권긴급지원 미운영에 '북한 인권 유린 대응' 의지 표명

    미 국무부가 북한에서의 인권 긴급지원 미운영 상황 속에서도 북한 인권 유린 대응 의지를 표명했다. 국무부는 북한 내 상황과 감시 실태 등을 지속적으로 기록·수집하고 있다. 수집된 정보는 대북 정책 수립과 국제사회의 인권 활동에 활용되고 있다.

    · 북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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