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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일반

    케임브리지 과학자 사바티니, 명예훼손 소송서 600만 달러 배상 승소

    케임브리지 과학자 David Sabatini가 명예훼손 소송에서 승소했다. 배상액 600만 달러로 결정됐다. 보스턴글로브 보도.

    · 미국, 케임브리지

  2. 일반

    케임브리지대 팀 르윈스 교수 저서 '생명윤리의 생물학적 토대' 한국어판 출간

    케임브리지대 팀 르윈스 교수의 '생명윤리의 생물학적 토대'가 한국어판으로 출간됐다. 유전자를 과도하게 특권시하는 '유전자 예외주의' 비판이 핵심 내용이다. 보건 정책은 질병 유무보다 개인 자율성과 삶의 복리를 기준으로 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 대한민국

    AI
  3. 일반속보

    영국 물 규제기관, 무슬림 세정·쌀 세척에 물 절약 권고…납세자 세금 낭비 논란

    영국 물 산업 규제기관 Ofwat가 무슬림의 종교적 세정과 아시아계 공동체의 쌀 세척 과정에서 물 사용을 줄이는 방안을 권고했다. 케임브리지 시범사업에서는 기도 전 세정인 ‘우두’에 1리터의 물만 사용하는 방안이 시행됐으며, 하루 최대 5,900리터의 물을 절약한 것으로 추산됐다. 일각에서는 종교·문화적 관행을 바꾸려는 사업에 납세자 세금이 사용됐다며 비판했으며, 물 기업이 누수 문제 해결에 더 집중해야 한다는 지적도 나왔다.

    · 영국, 케임브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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