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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해·재난속보
뉴욕주, 홍역 유행 대응 위해 재난 비상사태 선포
미국 전역에서 1991년 이후 가장 심각한 홍역 유행이 확산됐다. 뉴욕주는 재난 비상사태를 선포하고 백신 접종 관리와 의료 대응 체계를 강화했다. 확산 억제의 성패는 접종과 의료 대응 운영에 달려 있다.
재해·재난
네팔 홍수로 실종된 가족 찾는 유족들의 절절한 기다림
네팔 홍수로 실종된 가족을 찾는 유족들이 극심한 슬픔 속에서 생존 소식을 기다리고 있다. 카트만두 등지의 병원과 의료소에서는 구조된 생존자 치료가 진행 중이고 수색 활동이 계속되고 있다. 유족들은 절절한 호소로 실종자 찾기를 간청하며 재난의 참상이 계속되고 있다.
AI재해·재난
미국, 엘니뇨 대비 페루에 군용 병원선 파견
미국이 역사적 규모의 엘니뇨 대비 페루 태평양 연안에 군용 병원선을 내년에 파견하기로 결정했다. 엘니뇨로 인한 폭우·홍수·산사태 등 극한 기후와 그에 따른 인도주의 위기에 대응하기 위한 조치다. 병원선은 고급 의료 시설을 갖춰 재난 상황에서 필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AI외교·국제
2026 월드컵 대비 멕시코에 정부합동대응팀 파견
외교부가 2026 월드컵 기간 멕시코 파견용 정부합동 신속대응팀을 구성하고 조주성 해외안전기획관을 팀장으로 지정했다. 과달라하라·몬테레이에 임시영사사무소를 설치하여 한국 국민의 안전과 긴급상황 대응을 담당한다. 테러, 재난, 의료 응급상황 등 예상 위기에 대한 신속 대응 체계 구축이 목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