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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속보
러시아 이르쿠츠크주, 외국인 군 입대 모집자에게 150만 루블 지급
러시아 이르쿠츠크주가 외국인과 무국적자를 군 계약에 참여시킨 모집자에게 1인당 150만 루블을 지급하기로 했다. 해당 금액은 기존 모집 수수료보다 4배 늘어난 것으로, 러시아 지역 가운데 가장 높은 외국인 입대 모집 보상금이다. 국제앰네스티는 러시아의 외국인 모집 과정에서 기만과 강압, 여권 압수 등이 발생했다며 인신매매에 해당할 가능성을 지적했다.
AI재해·재난
시베리아 이르쿠츠크 페스트 발병 루머 확산
이르쿠츠크 반페스트 연구소 직원 사망 후 페스트 발병 의혹이 제기됐다. 크렘린은 공식 정보에만 의존하라고 당부했다. 로스포트레브나드조르는 상황이 안정적이라고 밝혔다.
AI재해·재난속보
러시아 연구소 사고로 연구원 사망…WHO가 의혹 해소 촉구
러시아 이르쿠츠크 방역연구소에서 실험실 사고 후 연구원이 사망했다. WHO는 추가 환자 발생설 등 의혹을 해소하려고 러시아 당국의 투명한 정보 공개를 촉구했다. 사고의 추가 노출 여부는 후속 조사·설명에 달렸다.
일반
가즈프롬네프트, 동시베리아 탐사 완료
가즈프롬네프트 과학자들이 야쿠티야와 이르쿠츠크주 경계 지역에서 식물·동물 조사 탐사를 마쳤다. 107종 식물, 51종 조류, 27종 포유류를 확인했으며 일부는 적색목록에 등재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