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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국제속보
호주 외교장관, 이스라엘군의 조미 프랭컴 사망 사건 수사 불개시에 “분노”
호주 외교장관 페니 웡이 이스라엘군의 구호활동가 조미 프랭컴 사망 사건에 대한 형사수사 불개입 결정에 강한 유감을 표명했다. 이스라엘군은 지휘관들의 결정에서 형사적 위법행위에 대한 합리적 의심이 제기되지 않았다며 형사수사를 진행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프랭컴 유족과 월드센트럴키친은 독립적인 조사를 요구하며 이스라엘군의 자체 조사가 충분하지 않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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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권 해킹 수사, 경찰 전담은 불개시 논란
중수청이 경찰 통보를 받은 금융권 해킹 사건의 수사 불개시를 결정했다. 경찰 전담으로 전환되는 과정에서 관할권 혼선과 준비 부족에 따른 수사 공백 우려가 커지고 있다. 향후 기관 간 통보·전담 체계 정리가 사건 처리 속도에 관건이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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