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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해·재난
목포 산후조리원 신생아 사망 수사 착수
목포 산후조리원에서 생후 12일 신생아가 사망했다. 사망 당시 청색증 증상이 있었고, 현장에는 조리원 관계자 2명이 상주했다. 경찰은 CCTV 부재 속 업무상과실치사 혐의 적용 여부를 검토하고 부검으로 사인을 확인할 예정이다.
재해·재난
귀국 열흘 앞둔 네팔 근로자, 농장 숙소서 숨진 채
귀국을 열흘 앞둔 20대 네팔인 근로자가 농장 숙소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은 선물 꾸러미가 놓여 있었다고 전했다. 경찰은 오는 6일 부검을 통해 사망 원인을 규명할 방침이다.
AI일반속보
제주 실종 허위종결 경찰관 거짓 시인…전국 31만 건 재점검
제주 실종 허위종결 경찰관이 피해자와의 통화 진술이 거짓임을 시인 객관적 증거로 통화 기록 부재와 부검 결과가 확인됨 경찰청, 전국 31만 건의 실종 사건 기록 전수 재점검 착수
AI일반
투팩 셰이커 살인 사건 30년 만에 재판…갱 지도자 기소
1996년 라스베이거스에서 래퍼 투팩 셰이커를 사살한 드라이브 바이 총격 사건의 유일한 피의자 듀에인 데이비스가 법정에 출석했다. 재판에서 변호사는 부검 보고서의 누락 여부를 문제 삼았으며, 의학 검시관은 사진 부족을 지적했다. 30년 만에 진행되는 이 재판은 미국 음악 역사상 미스터리였던 사건의 사법적 해결을 앞두고 있다.
AI재해·재난속보
의정부 아파트서 일가족 4명 사망…부부 추락, 자녀 2명은 자택서 숨진 채 발견
경기도 의정부 아파트에서 부부와 초등학생 자녀 2명(12세·8세) 등 일가족 4명이 숨진 채 발견됐다. 부부는 아파트에서 추락했고 자녀들은 자택 내에서 발견돼 부부의 극단적 선택 후 자녀 동반으로 추정된다. 경찰은 정확한 사망 경위 파악을 위해 부검과 수사를 진행 중이다.
재해·재난속보
청송 주왕산 실종 초등생, 정상 부근서 숨진 채 발견
경주 청송 주왕산에서 실종된 초등학생이 사흘 만에 정상 부근 낭떠러지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실족 후 추락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으며, 경찰은 정확한 사인 규명을 위해 부검을 진행할 예정이다. 산악 안전사고에 대한 경각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가족들의 심정이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